롱로우 1995 10 Years 싱글몰트 위스키

롱로우

캠벨타운 · 영국

점수 주기

위스키 정보

브랜드
롱로우
숙성년수
10 년
도수
55.6%
용량
700 ml
카테고리
싱글몰트 위스키
증류소
스프링뱅크
증류 연도
02.1995
병입 연도
08.2005
캐스크 유형
refill, Fresh Tokaji Wood Finish

가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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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저가:€4.00(2026-05-19)

테이스팅 노트 & 리뷰

노트 6개 중 1-5 로그인하고 쓰기
명보민

명보민

2026년 5월 21일 23:10:58

첫 향은 달달한 바닐라랑 꿀 느낌 🍯 마시면 말린 과일, 카라멜이 먼저 오고 뒤에 오크랑 살짝 매운 향이 올라와요. 끝맛은 따뜻하고 조금 드라이한 편. 부담 없는데 은근 여운이 남아서 천천히 마시기 좋네요 🙂

왕연희

왕연희

2026년 5월 11일 12:30:55

입에 넣는 순간 살짝 매운 느낌이 확 왔다가, 시간 지나면서 바닐라향이 은은하게 퍼지네요. 꿀 같은 단맛도 입안에서 맴돌아요.ㅋㅋ 마시고 나면 목에 여운이 좀 오래 남는 느낌? ㅎㅎ

정인화

정인화

2026년 5월 9일 02:51:15

아 향부터 일단 꿀맛이 나면서 🍎 바닐라 사과 비슷한 거? 조금은 스모키한 느낌도 살짝 마시면 입안 가득 🌰 넛트하고 🌸 꽃내음 살짝 스파이시한 마무리 달콤함이 오래 남음 별로 안 질리고 자꾸 마시게 돼요 🍯 (오타: '스모키한' -> '스모키한' 체)

구현영

구현영

2026년 5월 6일 03:31:02

음... 일단 향부터 확 오네요 ㅎㅎ 꿀?🍯 바닐라? 살짝 시나몬? 달달한 냄새가 먼저 코를 간지럽혀요. 한 모금 머금어보면... 입안에서 부드럽게 퍼지는데, 아 처음엔 좀 과일맛? 사과🍎 같은 상큼한 게 살짝 나고, 이따금 견과류 고소함도 있고요. 근데 뒤로 갈수록 따뜻한 spices(스파이스) 느낌? 살짝 카라멜 같은 진득함도 느껴지고요. 목 넘김은 부드러운데, 알코올 감이 심하지 않아서 good~ ㅎㅎ 마지막 여운은... 살짝 나무향? 오크통? 그것과 함께 은은하게 남는 단맛이 꽤 매력적이네요. 음... 전체적으로 꽤 복합적이에요. 마치 여러 겹의 맛이 입안에서 살짝쿵 춤추는 느낌? ㅋㅋ 가끔씩 생각나는 맛이에요 ㅠㅠ 또 마시고 싶어지네.

오나루

오나루

2026년 5월 5일 02:21:15

아... 이 위스키는 진짜 부드럽다 ㅋㅋ 입안에 넣는 순간 꿀같은 단맛이 확 퍼지면서 약간의 스모키함이 뒤에 살짝 느껴져 ㅠㅠ 코에 가까이 가져가면 바닐라랑 견과류 향이 올라오는데 마치 가을 숲속에 들어온 것 같아 🍂 목넘김은 실크처럼 매끄럽고 끝에 살짝 씁쓸한 오크향이 남 개인적으로는 얼음 한 두 개 넣어 마시면 더 부드럽고 맛있어지는 듯 ㅎㅎ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잡혀있고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위스키야 👍 내 취향에는 딱이야 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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