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나하벤 1965 35 Years 싱글몰트 위스키

부나하벤

아일라 · 영국

점수 주기

위스키 정보

브랜드
부나하벤
숙성년수
35 년
도수
53.9%
용량
700 ml
카테고리
싱글몰트 위스키
증류소
부나하벤
증류 연도
01.11.1965
병입 연도
04.04.2001
캐스크 유형
Sherry butt

가격

신뢰할 수 있는 기여자들의 최신 관측치

최근 기록

최저가:€3,606.51(2024-08-30)

테이스팅 노트 & 리뷰

노트 4개 중 1-4 로그인하고 쓰기
홍민준

홍민준

2026년 5월 21일 23:31:53

처음엔 달달한 과일향이 살짝 올라오고, 뒤로 갈수록 바닐라랑 오크 느낌이 은근해요 🥃 목넘김은 꽤 부드러운 편인데, 끝에 스파이시함이 남아서 심심하진 않네요. 오늘 가볍게 한 잔 하기 좋음 🙂

하준범

하준범

2026년 5월 15일 09:01:51

향은 달달한 꿀이랑 말린 과일 느낌 🍯 마시면 살짝 스파이시한데, 뒤에는 바닐라랑 나무향이 은근히 남아요. 부담 없고 밤에 천천히 마시기 좋음 ㅎㅎ

지준서

지준서

2026년 5월 8일 02:01:31

오... 이 위스키 풍미 좀 괜찮네? 😊 처음엔 스모키한 향이 훅 들어오는데 마시면 시나몬? 초콜릿? 그런 단향이 입안에 퍼짐. 혀에 닿는 느낌이 부드럽고 끝맛이 살짝 과일향? 사과? 같은 게 올라와서 조아요. 피트향도 좀 나는데 거슬리지 않고 적당해서 오히려 깊이감을 더해주는 느낌~ 전체적으로 풍부하면서도 밸런스가 좋다고 해야하나. 한 잔 더 마시고 싶어지는 맛이얌. ㅎㅎ

오보람

오보람

2026년 4월 29일 03:24:37

으... 이 위스키 진짜 오묘하네 🥃 처음에 코 대면 살짝 꿀단지 냄새랑 바닐라 같운 게 훅 들어오구, 뒤에 은은하게 오랜지 필이랑 누룽지? 같은 구수한 느낌도 살짝쿵 올라오더라 입에 머금으니까 부드러운 게 벨벳처럼 감기면서 살짝 스모키한 게 치고 올라오는데 맵지 않코 그냥 기분 좋은 캠프파이어 생각남 🔥 스파이시라기보단 생강차처럼 따끈하게 퍼지는 느낌이고 끝에 남는 여운이 기니까 약간 다크 초코렛 씁쓸함이랑 살짝 짭쪼름한 카라멜이 섞여서 혀에 착 감기네요 진짜 조용한 밤에 혼자서 블루스 들으면서 천천히 마시면 딱일 거 같어요 😌 오늘도 한잔 했따... 👍

이 브랜드의 다른 제품

유사한 프로필로 만들어진 다른 출시물을 탐색하세요.